리플레이스드(REPLACED), 출시 감상평 매력적인 픽셀 아트 SF 사이버펑크 게임 리뷰
인공지능이 인간의 육체를 차지하며 시작되는 뒤틀린 세상의 이야기 이야기의 무대는 핵전쟁 이후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가상의 1980년대 미국입니다. 과거의 번영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사회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으며 인간의 존엄성보다는 생존과 효율성이 최우선으로 여겨지는 냉혹한 시대입니다. 이 중심에는 인간의 삶과 도시 전체를 통제하는 거대 기업 피닉스…